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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오늘 공개…한국영화 수상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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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오늘 공개…한국영화 수상 가능성은?

[앵커]

칸 국제영화제가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호평받는 가운데,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만든 한국 영화 '브로커'가 오늘 밤 첫 선을 보이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효정 기자.

[기자]

네, 프랑스 칸입니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과 함께 경쟁 부문에 진출해 수상을 다투는 영화 '브로커'가 오늘 밤 제 뒤로 보이는 뤼미에르 극장에서 공식 상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