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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R-15…美 총기 난사 '단골' 돌격소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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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식 반자동 소총으로 구매 쉬워 인기 기종 중 하나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미국 텍사스주의 초등학교에서 최소 21명의 사망자를 낸 총기 난사 사건의 총격범이 사용한 무기가 'AR-15형' 소총으로 밝혀지면서 이 총기에 대한 논란이 또 불거졌다고 AFP 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군용 돌격소총은 미국의 총기 난사 사건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기종이다.

1950년대 개발된 AR-15 소총은 미군의 제식 소총인 M16이나 M4 등의 원형이 된 모델로, 오랜 역사를 거치며 그만큼 성능이나 내구성 면에서 검증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