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 1만 8천816명…목요일 17주 만에 1만 명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코로나19가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 17주 만에 1만 명대로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지난 3월 사망자 수가 역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재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 8천816명입니다.

전날보다 5천여 명이 줄면서 목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17주 만에 1만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일주일 전보다 9천여 명, 2주 전과 비교하면 1만7천여명이 감소했습니다.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2만4천63명, 치명률은 0.13%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243명으로 8일 연속으로 200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