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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청문회...野 "세월호 책임" vs 與 "의도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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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회 정보위원회의 김규현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가 박근혜 정부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시절 발생한 세월호 참사 보고 시각 조작 문제 등이 쟁점이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가 사고 대응과 진상 규명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몰아붙였고, 국민의힘은 해명 기회를 주면서 엄호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조정식 /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정보위)]
세월호 참사 관련해서 박근혜 (당시) 대통령에 대한 최초 보고 시각이 몇 시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