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독일 "원숭이두창 5건 확진"‥한국 "감시 강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해외에서 원숭이두창이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입국자들에 대한 감시가 강화됩니다.

잠복기가 최대 3주라, 이미 국내에 유입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김태윤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유럽에서 원숭이두창이 속속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보건당국이 5건의 감염 확진사례가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감염자와 밀접접촉자에게 최소 21일간 격리를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