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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 포위' 강화 vs "승냥이엔 엽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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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과 일본, 호주, 인도 네 나라 정상이 일본에서 쿼드 정상회의를 가졌습니다.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세력을 넓히려는 중국을 견제하는 방안이 논의됐는데, 여기에 중국은 또 한 번 발끈했습니다.

도쿄 박상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4개국 안보협의체, 쿼드 정상회의를 위해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일본 총리, 앨버니지 호주 총리, 모디 인도 총리가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