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외국계 기업·교육감도 중대재해법 조사…"결과까진 멀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외국계 기업·교육감도 중대재해법 조사…"결과까진 멀어"

[앵커]

최근 외국계 기업인 에스오일과 서울지역 공립학교에서 안전 사고가 발생하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올랐는데요.

다만 선례가 없는 상황이어서 조사 결과가 나오기까진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울산공장 폭발·화재로 에쓰오일이 외국계 기업 중 처음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