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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보증금제 연기…자영업자 "부담 공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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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보증금제 연기…자영업자 "부담 공평해야"

[앵커]

연간 28억 개 넘게 버려지는 일회용 컵 소비를 줄이기 위해 다음 달 시행할 예정이었던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정부가 돌연 12월로 연기했습니다.

영업 현장에 혼란만 초래한다는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거셌기 때문인데요.

한지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음료가 담긴 일회용 컵에 보증금 반환용 바코드 라벨지가 붙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