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밀라노 두오모서 선보인 한국 태권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포토

(로마=연합뉴스) 한국 태권도인들의 힘찬 기합 소리가 이탈리아 금융·패션의 본고장 밀라노와 '물의 도시' 베네치아 하늘을 갈랐다.

주밀라노총영사관(총영사 강형식)과 세계태권도연맹(WT)에 따르면 21∼22일(현지시간) 밀라노 두오모 광장과 베네치아 본섬 레자테레 광장에서 WT 시범단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다. 사진은 밀라노 두오모를 무대로 공연하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 2022.5.23 [주밀라노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