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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9...여야 "투표율 높여라"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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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1 지방선거를 9일 앞두고 여야는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심판론을 내세우며 사전투표를 독려했고, 민주당도 투표하면 이긴다는 읍소 전략으로 맞불을 놨습니다.

엄윤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현직 단체장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만큼 자칫 조직력에서 밀릴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소속 의원 전원이 오는 27일부터 사전투표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