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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거리 50미터는 부족"‥추돌 화물 기사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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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1년 전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갑자기 사람이 뛰어내리는 바람에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등 2명이 숨진 일이 있었습니다.

법원은 맨 뒤 차량 운전자에게 안전거리 미확보 책임을 물어 법정 구속했습니다.

이동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소형 트럭 한 대가 크게 찌그러져 대형 트럭 아래에 끼였습니다.

트럭 뒷부분도 움푹 패고 내려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