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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네온테크, 현대차그룹 'UAM' 투자 계획에 장중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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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신호철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 22일 발표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투자 계획에 따른 기대감에 드론 관련주인 네온테크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네온테크는 23일 오전 10시 4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0.00%(1350원) 오른 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 회장은 방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22일 공동 언론발표회를 갖고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미국에 50억 달러(약 6조3000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2025년까지 50억 달러를 추가로 투자해 미국 기업들과 로보틱스,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온테크의 드론 사업부는 산업용 드론시장 선점을 위해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해왔으며 드론 핵심기술 특허 4건을 보유하고 있다.

신호철 기자 shin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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