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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신규 확진자 515명…전날보다 313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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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두 자릿수를 보이며 감소세를 보였다.

연합뉴스

검체 전달하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23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신규 확진자는 18개 시군에서 515명이 발생했다.

지역 별로는 춘천 102명, 원주 85명, 강릉 71명, 철원 59명, 화천 45명, 홍천 32명, 속초 23명, 정선과 인제 각 13명, 평창 12명, 동해와 횡성 각 11명, 삼척 10명, 고성 9명, 영월 7명, 양구 5명, 양양 4명, 태백 3명이다.

전날보다 313명, 일주일 전보다는 72명이 각각 감소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50만8천817명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48%로, 이중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46%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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