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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경남 소재 기업의 베트남 진출 위한 부동산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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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데이터 전문 기업 알스퀘어가 경상남도 호찌민 사무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선비즈

알스퀘어 베트남 신지민(오른쪽) 지사장과 이정만 경상남도 호찌민 사무소장이 상업용 부동산 정보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알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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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 소재 기업에 ▲오피스·공장·공단 등 상업용 부동산 연결 ▲부동산 자산 관리 ▲인테리어·리모델링 시공 ▲임직원 사택 관리 ▲현지 부동산 실사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알스퀘어는 하노이, 호찌민 등 베트남 대도시 오피스와 인근 물류센터 등 5만건 이상의 상업용 부동산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현지 부동산 개발 기업 KCN 베트남과 550만㎡ 면적의 공단, 공장, 창고 분양·임대차 독점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5월 알스퀘어는 대전시 베트남 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알스퀘어는 대전 소재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상업용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고, 인테리어·리모델링 시공, 자산 관리 등 부동산 솔루션과 베트남 진출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송이 기자(grap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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