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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kg 넘는 '쓰레기옷'을 입은 사나이…왜|AI가 Pick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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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8kg 넘는 '쓰레기옷'을 입은 사나이…왜

정말 눈을 뗄 수 없는 패션이네요. 한 남성이 어깨와 배, 다리 등 온몸에 쓰레기를 잔뜩 붙이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도심을 누빕니다. 아무리 개성시대라지만 튀어도 너무 튀는 차림이죠? 사실 이 남성은 미국의 환경운동가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자신이 생활하면서 만든 쓰레기들을 모아 옷을 만들었다는데요. 미국인들이 버리는 쓰레기 양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주기 위한 운동입니다. 무게가 28.5kg이나 되는 쓰레기를 온몸에 휘감고 다니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공익 광고판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