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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절친' 슈뢰더 사무실 뺏기고 러 석유기업 이사장도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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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절친' 슈뢰더 사무실 뺏기고 러 석유기업 이사장도 그만

[앵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절친으로 알려진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자신이 맡던 러시아 석유기업 이사장직을 내려놨습니다.

앞서 독일 정부는 국비로 지원해온 그의 사무실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에도 친러 행보를 계속하다 결국 큰코다치게 됐습니다.

한미희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