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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공천...기초의회 징계자 67%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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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국 / 경북 예천군 : 속죄를 했으니 무난하다, 그렇게 판정을 한다는 거예요.]

2019년 1월 11일 '해외연수 물의' 예천군의원 사퇴촉구 집회

[이남국 / 경북 예천군 : 보통 과거도 아니고 (해외연수 추태로) 망신을 제대로 시킨 건데 어떻게 묻고 그냥 '묻고 따블'이 어딨어, 지금. 자기들의 잘못은 인정 안 하면서 어떻게 만인을 위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건지 저는 이해가 안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