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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 그린, 국제학교 밀집지역 중대형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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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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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조정 국면에 돌입했지만 예외인 곳이 있다. 올해 들어서도 상승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제주도다. 그리고 그 중심엔 영어교육도시가 있다.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영어교육도시는 명문 국제학교들이 들어서 있다.

영국 명문 사립학교 '노스 런던컬리지 에잇스쿨'을 비롯해 미국식 기숙사립학교 '한국국제학교', 캐나다 명문 사립학교 브랭섬홀의 자매학교인 '브랭섬홀 아시아', 179년의 역사를 가진 미국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등 학력인정 국제학교 4곳이 현재 운영 중이다. 이들 학교는 최근 몇 년간 90%에 육박하는 해외 명문대 합격률을 보이면서 해외 유학의 수요를 제주도로 유턴시켰다. 힐링과 여가를 위한 세컨하우스 부동산 매매에 집중되어 있던 제주도 부동산 수요에 교육목적의 실거주 수요가 추가되고 있는 것이다.

이 때문에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 단지 분양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D-7블록에 들어선 '제주 영어교육도시 꿈에그린'은 인근에서 찾기 힘든 중대형 평형위주의 브랜드 아파트 단지다. 지하 1층~지상 4층, 17개동 총 268가구로 전용 130㎡ A타입 196가구, 130㎡ B타입 48가구, 153㎡ 24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대출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 역시 장점이다. 잔여 가구가 선착순 분양 중이며 무주택자는 최대 70%, 주택보유자 60%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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