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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록유산 조선 '궁중 현판' 누가 무얼 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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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선시대 궁중 곳곳에 걸렸던 현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4년 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81점의 궁중 현판을 통해 조선왕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김태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조선의 이상을 걸다, 궁중 현판' 특별전 / 8월 15일까지 / 국립고궁박물관]

[● 대안문 현판]
한국 근대사를 상징하는 덕수궁 정문에 걸렸던 '대안문' 현판(18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