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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심축 미국으로 이동…중국 달랠 묘수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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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심축 미국으로 이동…중국 달랠 묘수 찾아야

[앵커]

우리 경제는 그동안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왔는데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중심축이 미국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중국의 반발을 달랠 묘수를 찾는 것은 우리 정부의 숙제가 됐습니다.

김장현 기자입니다.

[기자]

삼성전자 평택 공장에서 반도체 웨이퍼에 서명하는 한미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