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54년만에 개방된 북악산 등산로…시민들 '북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54년만에 개방된 북악산 등산로…시민들 '북적'

[앵커]

지난 10일 청와대 개방과 함께 북악산 등산로도 활짝 열렸는요.

서울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북악산 등산로에는 휴일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서휘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청와대 뒤편에 위치한 북악산에 나와있습니다.

삼청동 금융연수원 방면에서 30분 가량 올라 청와대 전망대까지 왔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