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픈 아내 위해 요양보호사 '열공'…아흔살 남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아픈 아내 위해 요양보호사 '열공'…아흔살 남편

[앵커]

5월21일은 법정기념일인 '부부의 날' 입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둘이 하나가 된다는 뜻이 들어있는 데요, 아픈 아내를 위해 구순의 나이로 요양보호사 시험을 준비하는 할아버지가 있어 부부의 날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화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20명이 넘는 수강생 중 유일한 백발의 박종성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