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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D-10...여야 사활 건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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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제 6·1 지방선거가 어느덧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지도부와 후보들은 전국 곳곳에서 사활을 간 유세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승환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여야 지도부는 어느 지역 유세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까?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는 경북과 경남 지역에 집중합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 경북 영천, 경주, 포항 등 TK 지역을 위주로 민심을 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