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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축구 리그 내 손 안에"…한국 선수 스카우터 정나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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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선에 있어서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 드려서…."

비대면 영상 통화로 상담이 진행됩니다.

상담 내용은 독일 축구 리그의 현재 상황.

독일 리그에서 뛰고 싶은 선수들과 훌륭한 기량의 선수를 찾는 구단을 연결해주는 스카우터로 활동하는 정나빈 씨의 일과입니다.

[정나빈 / 축구선수 스카우터 : 저는 주로 아마추어 선수분들을 진출시키는 데 기여해서 100명이 넘는 선수들이 진출하게 됐고 최고로 잘된 경우로는 프로선수가 약 다섯 명 정도 배출된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