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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페셜리스트] '말 타는 우주비행사' 10초면 그림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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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들 한 번 보시죠.

성을 지키는 기사 같은데 피카소 같은 입체파가 생각나기도 하죠?

화려한 여우와 담백한 이 로봇 그림까지 화풍이 각기 다른데요, 사실 모두 같은 작가가 그린 겁니다.

더 놀라운 건 작품을 그리는 데 단 10초면 된다는 겁니다.

눈치채셨나요? 이 작가의 정체는 바로 새로운 인공지능입니다.

이 AI의 이름은 달리, 유명한 화가 '살바도르 달리'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