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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문제 상시 논의하고 원전협력까지‥"경제도 안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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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북핵 공동대응과 함께 이번 한미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는 '경제 안보'였습니다.

한미 양국은 용산 대통령실과 백악관 사이에 글로벌 공급망 문제 등을 수시로 논의할 수 있는 대화 채널을 구축하고, 원전 분야에 대해서도 협력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견제를 염두에 둔 인도태평양지역 경제협력체, IPEF의 중요성도 다시 한번 강조됐습니다.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