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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뉴스] 강원랜드 전당포는 '대포차 공장'…범죄 쓰여도 차주는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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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랜드 주변 전당포에는 판돈 빌리려고 맡겨놓은 차들이 수두룩한데요. 상당수가 '대포차'로 불법 거래되고 있습니다. 범죄에 쓰여도, 밀수출이 되도 추적이 어려운데요.

발품뉴스 윤정식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강원도 정선 강원랜드 앞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서 있는 이곳부터 언덕을 따라 약 1㎞가량 내려가면 사북읍이 있습니다.

그곳에 전당포들이 그렇게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