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미, '사드 기지 정상화' 추진...공사자재 반입제한 해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지난 5년간 임시 배치 상태로 사실상 방치돼온 성주 사드 기지를 정상화하는 방안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기간 중 논의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과거 사드 배치 문제가 한중관계 악화로 이어졌었는데요, 중국의 반발이 예상되는 추가 배치가 아닌 기지 정상화 측면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신준명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방어하기 위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가 경북 성주에 설치된 건 지난 2017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