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中, 한미 동맹 강화 견제..."제3국 겨냥 안 된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중국은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추진되는 한미 동맹 강화를 견제하고 나섰습니다.

경제 동맹과 기술 동맹으로 발전하는 한미 동맹이 중국을 겨냥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중국은 한미 동맹이 군사 분야뿐 아니라 경제와 가치의 영역으로 확대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관변 매체는 한미 동맹 강화가 아태 지역의 안보 와 균형을 위협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