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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전차' 반젤리스 타계‥현대차도 삼성도 빌린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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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영화 음악가이자 연주자.

작곡가인 반젤리스가 향년 79세로 세상을 떠났는데요.

누구지 좀 생소하신 분들도 있으시죠?

네 바로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 '불의 전차'의 주제가를 만든 작곡가인데요.

듣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는 듯한 감정이 생기는 곡이죠.

이 밖에도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이 더 있습니다.

박소희 기자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