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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탈출한 맹견, 7살 아이·엄마 공격…크게 다쳐 헬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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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맹견에게 입마개를 하지 않아 끔찍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충남 태안의 아파트 단지에 맹견인 '핏불테리어'가 7살 아이와 엄마를 물었습니다. 모자는 온몸에 상처를 입어 수술을 받고 있습니다. 주민이 기르던 개였습니다.

정영재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개 두 마리가 뛰어갑니다.

경찰과 소방대원이 앞뒤로 에워쌉니다.

삼단봉을 꺼내 들자 위협적인 행동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