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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 가면 체포된다고?…이근 전 대위 지원 나선 우크라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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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정부 고위 인사가 러시아에 맞선 전쟁에 의용군으로 참전한 이근 전 대위를 '작전 리더'라고 소개하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이 인사는 이 전 대위가 한국으로 귀국한 즉시 체포될 것 같다는 동향을 전하면서 그를 '측면 지원'하는 듯한 언급도 내놨는데요.

안톤 게라셴코 내무부 장관 보좌관은 16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듣자 하니 이씨는 한국에서 유명한 블로거인 것 같다. 그는 한국이 자국민의 우크라이나 입국을 금지하고 있어 그가 본국으로 귀국하면 체포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