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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한·일 순방서 북 단속·중 견제…IPEF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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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한·일 순방서 북 단속·중 견제…IPEF 출범

[앵커]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취임 후 처음으로 아시아를 찾습니다.

도발 수위를 높이는 북한을 단속하고, 전략경쟁 중인 중국을 견제하는 행보가 예상됩니다.

특히 일본 방문 기간 중국을 겨냥한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

박진형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