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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스로 살아남으라"…최후 저항 아조우스탈 82일만 '백기 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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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17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집중 공격을 받아 온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의 군사작전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작전 참모부는 이날 새벽 성명을 내고 마리우폴에서의 '작전 임무'를 끝냈다고 발표했는데요.

러시아군이 지난달 21일 마리우폴 점령을 선언한 지 27일, 러시아군이 지난 2월 24일 전격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82일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