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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앙지검장에 '조국 수사' 송경호·검찰국장에 '친윤' 신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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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 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기싸움이 코앞에 닥친 지방선거와 맞물려 폭발 직전입니다. 그 핵심에는 한덕수 총리 후보자와 한동훈 법무장관이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일단 이 가운데 한동훈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한동훈 법무장관이 취임했습니다. 한 법무장관의 취임은 이미 그 자체로 야당과의 긴장 상태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습니다. 여권으로서는 총리 자리를 비워놓고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다는 결전의 의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