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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개선보다 위안부 해결 먼저"‥할머니의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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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자, 인권 운동가인 이용수 할머니가 한일 관계 개선에 앞서서위안부 문제가 먼저 해결 돼야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생존한 피해자는 단 열 한 명.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면서 새 정부의 결단을 촉구 했습니다.

이유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올해 94살인 이용수 할머니는 편치 않은 몸상태에도 목에 힘을 줘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