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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국회 운영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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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운영위원회는 오늘 오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회의를 열고,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대통령 경호처 등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합니다.

오늘 회의에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그리고 검찰 수사관으로 일할 때 성비위 의혹 등이 제기된 윤재순 총무비서관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등 야당은 윤 비서관에 대한 사퇴요구와 함께 야당은 검찰 출신이 대거 발탁된 대통령실 인사에 대해서도 집중 질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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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기자(mosqueen@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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