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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팔아 가격 방어 시도‥보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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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한국인이 만든 가상화폐, 테라와 루나의 폭락사태는 전세계 가상화폐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데요.

관련 재단 측이 피해자 보상에 활용할 가상 자산이라던 비트코인 수조원 어치도 지난주 대부분 내다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서상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한국산 가상화폐, 테라의 지원 재단이 자신들이 보유했던 막대한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고를 이미 대부분 팔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