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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극화 '여전'...대기업은 '봄' 중소기업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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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위드 코로나'가 본격화됐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고질적인 양극화 문제는 인플레이션 등으로 더 심화하는 양상입니다.

대한민국 뿌리 산업의 명맥을 2대째 잇고 있는 주물공장 대표의 목소리를 취재했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모든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 산업의 한 축인 수도권 최대의 주물 공장 단지입니다.

고철 등을 가열해서 자동차나 로봇, 선박의 부품이나 제조 틀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