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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 의사 "북한식 방역정책은 체제 유지 일환…한국 지원 안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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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JTBC 뉴스룸 / 진행 : 오대영


[앵커]

북한의 의료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전문가를 잠시 연결하겠습니다. 최정훈 고려대 공공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입니다. 북한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탈북하기까지 7년 정도를 '청진철도국 위생방역소'에서 의사로 일한 분입니다. 나와 계십니까?

[최정훈/고려대 공공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 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