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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제는 서울 대표 관광명소…청와대서 만끽하는 봄날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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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74년 만에 개방 이후 첫 주말을 맞은 청와대는 화창한 봄 날씨를 만끽하려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일반 시민에게 청와대 문이 열린 이후 첫 주말인 지난 14일에 이어 15일에도 인근은 관람객들의 발길로 붐볐습니다.

정문과 영빈문, 연풍문 입구는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이 길게 줄 서 있었고 단체관람객 줄은 300m가량까지 늘어서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