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차기 대선 경쟁 윤석열 “이재명보다 홍준표·유승민·원희룡·하태경과 경선 토론이 더 힘들었다” 세계일보 원문 입력 2022.02.13 07:00 최종수정 2022.02.13 09:36 댓글 8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