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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도 양주 삼표산업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무너지면서 작업자 3명이 매몰됐습니다. 2명이 발견됐지만 숨졌고, 나머지 1명은 수색 중입니다.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첫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엄청난 토사 순식간에 '와르르'…연휴 첫날 처참한 사고
▶ '중대재해법' 1호 대상 되나…노동부, 삼표산업 수사 착수

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7천 명을 넘어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오늘(29일)부터 전국 선별진료소에서 신속항원검사가 시작됐습니다.
▶ 하루 확진자 '2만 명' 턱밑으로…위중증 환자는 줄었다
▶ '15분이면 결과' 신속항원검사 시작…엇갈린 시민들 반응

3.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중교통에 5G 공공 와이파이를 도입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중증 질환과 희귀암에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 '양자토론' 이틀 앞두고 또 협상 결렬…주제 놓고 신경전

4. 설 연휴 첫날인 오늘 귀성길 차량들로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정체가 이어졌습니다.
▶ '귀성 정체' 거의 풀렸다…예상보다 이동량 적었던 이유
▶ 양손 가득 귀성길 · 설렘 가득 나들이…연휴 첫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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