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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귀성 인사…안개속 판세 '설민심' 잡기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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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귀성 인사…안개속 판세 '설민심' 잡기 사활

[앵커]

전국의 민심이 뒤섞인다는 설 연휴를 대선의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갈길이 바쁜 대선 후보들, 이번 설 연휴 민심 공략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할까요.

백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역 앞 귀성인사도. 전통시장 인사도 사라진 코로나속 20대 대선.

그래도 민심의 변곡점이 되는 설 연휴는 후보들에게 그냥 넘길 수 없는 골든타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