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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매몰 사고 '삼표산업'…중대재해처벌 '1호'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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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매몰 사고 '삼표산업'…중대재해처벌 '1호' 될까

[뉴스리뷰]

[앵커]

작업자 매몰 사고가 발생한 경기 양주 석재 채취장은 삼표산업이 운영하는 현장입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사건'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고용노동부는 중대산업재해 여부를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상률 기자입니다.

[기자]

레미콘을 제조하는 삼표산업은 직원이 약 930명에 달하는 중견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