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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 '언차티드' 2월16일 개봉..짜릿 액션 메인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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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언차티드'가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과 메인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으로 팬데믹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운 주역 톰 홀랜드가 선택한 새해 첫 액션 어드벤처 영화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네이선’(톰 홀랜드)이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미지의 세계를 알려주는 지도를 보며 500년 전 잃어버린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보물을 찾고자 하는 ‘네이선’(톰 홀랜드)과 ‘설리’(마크 월버그)의 만남으로 시작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그들을 위협하는 존재이자 가문 대대로 그 흔적을 쫓고 있는 몬카다(안토니오 반데라스) 역시 등장해 '언차티드'에서 펼쳐질 미지의 세계, 새로운 미션을 쫓을 예측불허 어드벤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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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톰 홀랜드는 지상과 상공을 넘나들며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히어로 액션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짜릿한 액션의 쾌감을 전한다. “액션 어드벤처의 세대교체”라는 문구를 입증하듯 위험천만한 추격전과 비행기에서 펼쳐지는 고공 액션은 예고편만으로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글로벌 액션 어드벤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숨겨져 있던 보물선이 헬기와 함께 상공을 가로질러 공중으로 등장하는 압도적 스케일의 볼거리는 짜릿한 영화적 체험을 예고하며 모든 것이 새로운 스케일의 액션 어드벤처를 예고해 '언차티드'가 선사할 강렬한 스펙터클이 과연 어떻게 스크린에 그려질지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최고조에 달하게 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 역시 '언차티드'만의 짜릿한 액션을 보여주며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해지는 높이에서 화물에 매달려있는 ‘네이선’(톰 홀랜드)의 모습이 담겨 있어 위험천만하면서도 스펙터클한 미션을 그려낼 '언차티드'의 액션을 예고한다. 더욱이 원작 게임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액션을 완벽하게 구현해내 상상 이상의 액션 어드벤처가 펼쳐질 것을 알려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같이 '언차티드'는 마블 '스파이더맨'의 주역 톰 홀랜드와 마크 월버그,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 화려한 캐스팅과 탄탄한 레전드급 원작과 함께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연출을 맡고 '신세계', '아가씨', 할리우드 영화 '그것'에 참여한 믿고 보는 월드클래스 정정훈 촬영감독까지 참여해 더욱 대한민국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 전망이다.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시리즈 이후 새로운 선택,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시리즈로 찾아올 것을 예고하며, 2022년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언차티드'는 오는 2월 16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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