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양주 석재 채취장 토사붕괴로 3명 매몰‥구조작업 중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양주의 한 석재 채취장에서 일을 하던 작업자 3명이 갑자기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파묻혔습니다.

소방 당국 등이 현재 조사에 진행 중인데요.

사회부 공윤선 기자 연결합니다.

공윤선 기자 현재 상황이 상황이 어떻습니까?

◀ 리포트 ▶

네, 오늘 오전 10시 8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에 있는 한 석재 채취장에서 일하던 작업자 3명이 갑자기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매몰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