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공수처 '尹 사건' 차일피일...설 연휴 이어 대선도 넘기나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尹, 옵티머스·한명숙·고발사주·사찰문건 입건

입건 최소 3개월·최대 7개월 경과…결론 '0건'

김진욱 "대선 전 수사 종료"→"여러 방법 있다"

고발사주 의혹 등 대선 이후 결론 전망 나와

尹 기소 여부 정하기 위한 손준성 추가 조사 난항

[앵커]
대선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관련 수사는 좀처럼 진척이 없습니다.

출범 1주년에 이어, 설 연휴 전까지 고발사주 의혹 등 어떤 사건도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 대선을 넘길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우철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6월 옵티머스 사기 부실 수사와 한명숙 전 총리 수사팀의 모해위증 교사 혐의 수사 방해 의혹을 시작으로, 9월에는 고발사주, 다음 달에는 판사 사찰 문건 의혹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