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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병원 '비대면 면회'...휴게소 '음식 포장'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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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설 연휴 동안 요양시설과 병원에서는 비대면으로만 면회할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고 포장만 가능한데요,

이번 설 연휴 주요 특별방역 대책, 이준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어 여보, 사랑해요."

유리 벽 하나 사이에 두고 애틋한 마음을 나눕니다.

2년째 요양병원에 머무는 아내를 직접 마주하고 싶지만 이렇게 비대면 면회만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