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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혐오 이겨내고…17억 상금 거머쥔 트렌스젠더 퀴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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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최장수 퀴즈쇼 '제퍼디'에서 무려 39번 우승한 미국 여성입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공격을 이겨내고, 역대 두 번째로 이 쇼의 '장기간 우승자'가 됐습니다. 우리 돈으로 약 17억 원의 상금도 손에 쥐었습니다.

홍희정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최장수 퀴즈쇼인 제퍼디.

이기고, 또 이기고

그렇게 39번을 연달아 우승한 후 40번째 퀴즈쇼 자리에 선 여성, 에이미 슈나이더입니다.